이제 섭디가 된다. 어떻게 하는지 감도 안 잡혔었는데 아스팔트 튜토리얼 하나 따라하고 깨달았다. 생각보다 어려운 튜토리얼을 고른게 도움이 된 것 같다. 처음엔 굳이 싶을 정도로 블랜드를 많이 하길래 미친 사람인가 싶었고 따라 하다가 정신 나갈 뻔했지만 덕분에 섭디 사용에 대해서 깨달았다. 이런식으로 무작정 어려운 튜토리얼을 따라하는 것도 도움이 꽤나 많이 되는 것 같다. 튜토리얼에 앞선 큰 매테리얼 워크플로우 이해도 큰 역할을 했다. 게다가 Dirt를 만들어보기도 했고 아무튼 노드가 더럽게 많아보이지만 헤이트 워크플로우와 컬러라이즈 단계가 있고 그 안에서도 큰 쉐잎에서 작은 쉐잎으로 나가야 된다는 걸 알고 작업하니 전혀 복잡하지 않다. (특히 대중소 원칙을 나름대로 지켜가면 디테일을 지키기 쉽다.) 게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