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bstance Designer 4

서브스턴스 디자이너 - 공부 (3)

이제 섭디가 된다. 어떻게 하는지 감도 안 잡혔었는데 아스팔트 튜토리얼 하나 따라하고 깨달았다. 생각보다 어려운 튜토리얼을 고른게 도움이 된 것 같다. 처음엔 굳이 싶을 정도로 블랜드를 많이 하길래 미친 사람인가 싶었고 따라 하다가 정신 나갈 뻔했지만 덕분에 섭디 사용에 대해서 깨달았다. 이런식으로 무작정 어려운 튜토리얼을 따라하는 것도 도움이 꽤나 많이 되는 것 같다. 튜토리얼에 앞선 큰 매테리얼 워크플로우 이해도 큰 역할을 했다. 게다가 Dirt를 만들어보기도 했고 아무튼 노드가 더럽게 많아보이지만 헤이트 워크플로우와 컬러라이즈 단계가 있고 그 안에서도 큰 쉐잎에서 작은 쉐잎으로 나가야 된다는 걸 알고 작업하니 전혀 복잡하지 않다. (특히 대중소 원칙을 나름대로 지켜가면 디테일을 지키기 쉽다.) 게다..

Substance Designer 2023.03.20

서브스턴스 디자이너 - Bit Depth

각 노드 밑에 해상도와 함께 적힌 글씨 무슨 의미일까? 색상과 비트 정보를 의미한다. L은 Linear, C는 Color 8, 16, 32는 비트 수에 해당한다. C32F에 경우 Color 32bit Float함수로 해석된다. 뭐 아무튼 중요한 건 숫자가 높고 낮은 게 뭘 의미하는가?? 위 이미지가 해당 내용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. 8bit는 256번 substeps를 거쳐 자세히 보면 저렇게 픽셀이 보이고 16비트는 더 많은 연산으로 부드러운 경계를 보인다. 따라서 비트 수가 높을수록 데이터 유실이 적고 더 정확하고 풍부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.게다가 8과 16비트는 단순히 2배 차이가 아니라 256 * 256을 한 것만큼 차이가 난다. 그럼 32비트는 어떨까  왼쪽이 32bit ..

Substance Designer 2023.03.13

서브스턴스 디자이너 - 헤이트 워크플로우의 이해와 각종 기술

헤이트 워크플로우란앞서 개념의 이해 장에서 그레이스케일을 활용한 헤이트 워크플로우에 대해 간단하게 언급하였다. 헤이트 워크플로우란 표면의 영향을 주는 세 가지 맵 AO, 헤이트, 노말을 활용하여 텍스처를 만들어주는 방식으로 그레이스케일로 표면의 높낮이를 표현해 주기 때문에 모델링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. 그레이스케일을 활용해 모델링을 하는 방식이기에 생성된 노드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3D 모델이 필요하다. 베이스 매테리얼을 깔아놓고 시작한다. 여기에 필요한 세 가지 맵을 True로 전환시켜 연결한 다음 그 앞에 노드를 추가하면서 모델링해준다. 베이스 매테리얼을 3D뷰에서 보이게 세팅한 후 셰이더 상에서 Height수치를 조절해 준다. 그러면 모델링할 준비가 끝난다.  맥스에서 와이어를 구성할 때..

Substance Designer 2023.03.10

서브스턴스 디자이너 - 그래프와 노드의 개념과 매테리얼 워크플로우

1. 서브스턴스 디자이너에서 파일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??패키지 - 그래프 - 노드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.  패키지 = 그래프를 포함한 서브스턴스 디자이너 소스파일 (sbs)그래프 = 노드로 이루어진 텍스처 파일 노드 = 특정 정보를 담고 있는 개체  모양이나 위치 높이 등의 정보를 담고 있는 노드들을 엮어서 그래프를 만들고 이 그래프들을 모은 파일이 패키지다.  2. 노드의 종류노드는 앞서 설명 했듯이 모양,위치,색상 등 특정 정보를 담고 있는 개체를 말한다. 노이즈 노드를 예로 들면 불규칙적으로 흐트러진 모양의 정보를 담은 노드이다. 해당 노드를 워크 스페이스로 가져간 뒤 Opne Reference로 열게 되면 패키지 안에 해당 노드를 구성하고 있는 하위 노드들이 들어있다. 이는 즉 여러 노드들이..

Substance Designer 2023.03.08